SPACE 매거진 2014년 9월호 리뷰
2008년 실내환경디자인과로 입학하고 한 학기 후 곧장 군입대, 사지방에서 학업에대한 목마름으로 건축 서적을 이리저리 찾다 발견한게 월간 SPACE였다. 그 후 아버지께 부탁해 택배로, 휴가 때마다 사 보며 건축에 대한 꿈을 키웠다. 그리고 2013년, 1년간 공간사옥에서의 꿈같던 공간학생기자 활동을 했다. 그 경험을 발판삼아 인테리어 잡지사에 입사해 글을 쓰고있다. SPACE란 매체가 내 삶에 대학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졸업 후 건축 설계에 대한 꿈과는 한 발 떨어지게 됐지만 지난 7년간 건축을 공부하며─물론 지금도 공부하며─꿈이 있다면 건축문화를 대중문화 저변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모여 살아가는 도시가 더 아름다워지고, 모두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학생기자하며 알게된 ≪매거..
2014.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