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프랭크게리 건축 리뷰
파리로 출장가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우선순위 상위에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이 있었습니다.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설계한 건축가 프랭크게리(Frank O. Gehry)의 작품인 만큼 괴상한 외관이 인상적입니다. 아크데일리(Archdaily)에 들어가서 클릭하지 않을 수 없는 외관이었죠. 그의 작품이 독특한 만큼 논쟁도 많은 건축가입니다. 비평가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만큼 그는 자신의 스타일에 확신과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루이비통 회장인 Bernard Arnault은 한일월드컵이 열리기도 전인 2001년에 프랭크 게리에게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계획에 대해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뒤 2006년에 첫번째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요, 총 예산 €100 million(약 1,200억 원..
2015.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