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심 블로그

리서치

리뷰

비즈니스

  • Blog
    • 리뷰
      • 여행
      • 독서
    • 리서치
      • 디자인
      • 뉴스
    • 비즈니스
      • 이커머스
      • 에어비앤비
      • 라이프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컨텐츠 검색

맥도날드 카테고리 전체 글 4개

  • 나이키 북2 세도나 맥도날드 에디션… 브랜드보다 지역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2026.05.27
  • 맥도날드 홍콩 아드미럴티역점 리뉴얼 "아시아에서 가장 붐비는 레스토랑의 변신"

    2025.04.29
  • 코카콜라, 10년 만에 돌아온 ‘Share a Coke’ 캠페인… 이번엔 Z세대 공략

    2025.03.27
  • 레이 크록 사업을 한다는 것

    2021.08.09
나이키 북2 세도나 맥도날드 에디션… 브랜드보다 지역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최근의 시그니처 운동화들은 운동선수의 과도한 브랜딩과 리셀 시장만을 겨냥한 자극적인 컬러웨이로 인해 개인의 감성을 담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피닉스 선즈의 에이스 데빈 부커(Devin Booker)와 세계적인 푸드 브랜드 맥도날드(McDonald's)가 협업한 나이키의 신작은 놀라울 정도로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2026년 5월 전격 공개된 '나이키 북 2 세도나(Nike Book 2 "Sedona")' 에디션은 햄버거나 감자튀김 같은 진부한 패스트푸드 노스탤지어 대신, 애리조나의 가장 독특한 랜드마크 중 하나인 '세도나 맥도날드 매장'의 틸(Teal, 청록색) 블루 아치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대기업의 상업적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지우고 데빈 부커의 고향과도 같은 애리조나의 지역 문화와 정체..

2026. 5. 27.
맥도날드 홍콩 아드미럴티역점 리뉴얼 "아시아에서 가장 붐비는 레스토랑의 변신"

홍콩 아드미럴티역(Admiralty Station)에 위치한 맥도날드는 매시간 1,200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붐비는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분주한 맥도날드 매장이기도 하며, 최근 대대적인 리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10년 만에 이뤄진 이번 리노베이션은 50주년을 기념하며, 역 자체에서 영감을 얻어 여행의 설렘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프로젝트 레이'에서 '레이-나이상스'로의 전환이번 리디자인은 호주 시드니에 기반을 둔 랜디니 어소시에이츠(Landini Associates)가 담당했습니다. 이들은 2015년 ‘프로젝트 레이(Project Ray)’를 통해 맥도날드의 전반적인 리브랜딩을 이끈 바 있습니다. 당시는 콘크리트, 유리, 스..

2025. 4. 29.
코카콜라, 10년 만에 돌아온 ‘Share a Coke’ 캠페인… 이번엔 Z세대 공략

10년 만에 돌아온 코카콜라의 인기 캠페인코카콜라(Coca-Cola)가 10여 년 만에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던 ‘Share a Coke’ 캠페인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2011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되어 당시 인구 2300만 명의 나라에서만 2억 5천만 병의 판매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2025년 재출시는 기존 컨셉을 유지하되, 더 많은 지역의 이름을 포함하고 디지털 요소를 강화하여 Z세대를 공략합니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역대급 개인화’로 홍보하고 있지만, 이미 AI 기반 개인화 마케팅이 일반화된 상황에서 이 표현이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다소 향수를 자극하는 옛날 캠페인의 재방송이라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탄산음료 소비 감소 속 ..

2025. 3. 27.
레이 크록 사업을 한다는 것

아버지는 생신을 음력으로 세신다. 나는 음력 생일을 챙기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운데, 더이해할 수 없는 점은 아버지의 주민등록 상 생일 역시 음력 날짜로 기록된 점이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의 생신을 주민등록 상의 양력 날짜 챙기더라도 그 날이 양력 생신이 아닌 것이다. 이런 불편함으로 내 나이 30이 넘도록 아버지 생신을 제 때 축하하지 못하고 있고, 이번 해에도 한 주 늦게 생신을 챙기게 되었다. (어디까지나 핑계지만) 아버지는 평생 개인사업자였다가 50대 중순에 접어든 작년부터 직장생활을 하신다. 20대 때 했던 화물운전 경험을 살려 형님의 공장에서 3톤 화물 차량을 운전한다. 아버지 생신을 맞아 고향에 간 지난 주말에도 아버지는 운전을 했고 새벽 5시 배송 길에 나를 조수석에 태워 거래처 공장들을 보..

2021. 8. 9.
다음 글 목록

❝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공부하고 에디터로 일하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1인 기업가가 된 보심입니다.
문의 사항은 페이지 하단 메일로 보내주세요. ❞

블로그 누적 조회수: 뷰

본문으로 이동

editor@bosim.kr
ⓒ 2010-2026 보심 블로그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