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캣 스마트폰 신호차단 포장지 '브레이크 모드' 공개
글로벌 광고 대행사 오길비(Ogilvy)가 킷캣(KitKat)을 위해 스마트폰 신호를 완벽히 차단하는 특수 에디션 패키지를 제작했습니다. '브레이크 모드(Break Mode)'라고 불리는 이 포장지는 과자를 다 먹은 후 스마트폰을 가두는 일종의 '작은 감옥' 역할을 하여, 사용자가 초연결 사회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킷캣의 전설적인 슬로건인 "Have a break, have a KitKat(휴식과 함께 킷캣을)"을 물리적인 도구로 형상화한 이번 캠페인은 오길비 콜롬비아와 킷캣 파나마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목차]신호를 차단하는 '브레이크 모드'의 원리포장지로 구현한 패러데이 케이지철저한 신호 차단 테스트 완료브랜드 가치를 담은 혁신적 캠페인슬로건의 실체화와 행동 유도MZ세..
2026.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