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리 가구 컬렉션: 빈센트 반 두이센 로난 부홀렉 디자인
일본의 가구 브랜드 코요리(Koyori)가 2026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신규 컬렉션을 공개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습니다. 이번 전시는 품질 높은 장인 정신과 현대적 디자인의 결합을 목표로, 빈센트 반 두이센(Vincent Van Duysen)의 데뷔작과 로난 부홀렉(Ronan Bouroullec)의 절제된 신작을 통해 나무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코요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가구 제조를 넘어 사용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목차]새로운 시작의 찬가: 빈센트 반 두이센의 ‘히노데’ 컬렉션절제의 미학: 로난 부홀렉의 ‘이치린’ 체어히노데 컬렉션빈센트 반 두이센 디자인벨기에의 거..
2026.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