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페이퍼갤러리 [무카이 슈타로, 세계 프로세스로서의 제스처] 갤러리 토크 / 고야바시 아키요, 하라 켄야, 오창섭
[무카이 슈타로, 세계 프로세스로서의 제스처] 전시 갤러리 토크에 다녀왔다. 인더페이퍼갤러리에서 6월 30일까지 열리는 [세계 프로세스로서의 제스처] 전시는 무카이 슈타로가 2000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본(Bonn)에서 연 [오늘은 내일 - 경험과 구성의 미래]에 출품했던 디자인학 전시를 옮긴 것이다. 무카이 슈타로는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기초디자인학과를 설립, 새로운 형태의 인재 육성과 디자인학 형성에 주력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갤러리 토크는 5월 2일 토요일에 열렸다. 무사시노 미술대학 고바야시 아키요 교수와 하라 켄야 교수 그리고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오창섭 교수가 [함께 생각하는 디자인학]을 주제로 발표했고 세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신희경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고바야시 ..
2016.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