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래시 워치 고담 비질란테2 맥주캔으로 만든 오토매틱 시계
영국 도싯(Dorset) 기반의 친환경 시계 브랜드 디트래시(Detrash)가 버려진 맥주캔과 해양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혁신적인 신작 워치 '고섬스 비질란테 2(Gotham’s Vigilante 2)'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창립자 가이 블래스키(Guy Blaskey)는 제품 다이얼에 '쓰레기(Trash)'라는 단어를 직관적으로 각인하여 온라인에서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나, 이는 브랜드의 확고한 친환경적 약속을 세상에 당당히 증명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이번 신작은 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면서도 375 파운드(한화 약 60만 원대)라는 접근성 높은 파격적인 가격표를 책정해, 친환경 시계가 도달할 수 있는 가성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목차]재생 스틸과 맥주 폐기물젊은 층..
2026.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