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노라마 5 독자참여

매거진 파노라마 5호 독자로서 참여했습니다.


매거진 파노라마는 매 호 버스노선 하나를 선정하여 버스 창 밖으로 보이는 건축을 '엄마도 읽을 수 있는' 쉬운 어조로 쉽게 소개합니다. 이번 호에 소개된 노선은 이번 년도 숫자와 같은 2016여서 흥미롭네요. 2016번 버스 노선은 건대, 한남동, 이촌동, 효창동을 지납니다. 은서님께서 성수역 재향군인회 건물에 대해 쓴 '이기적 랜드마크'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며 제가 느꼈듯,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건물과 도시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라요. 그런 생각들을 하는 게 꽤 재밌고 유익하답니다 ㅎ


저는 <4. 열린창문: 지금, 여기, 좋아하는 공간 / 건물 한 줄 평> 독자참여코너에 블로그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록했던, 미메시스 M314 카페에 대한 짧은 생각을 적었습니다. 지난 주말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언리미티드에디션에 책을 보러 간 김에 UE8 도장도 찍었습니다 :)


매거진파노라마 텀블벅 대표 이미지

매거진파노라마 5 도움주신 분들 중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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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디자인 기행.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담는 블로그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