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가 만드는 가구│GEE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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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긱 GEEK》5월호-33호에 「패션 디자이너가 만드는 가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2015년에 패션 브랜드 혹은 디자이너 -지스타로우, 알렉산더왕, 라프시몬스-가 새롭게 만든 가구를 정리했다. 지스타로우는 비트라에서 생산한 장 푸르베 디자이너의 사무용 가구를 자신들의 신사옥에 직접 사용하기 위한 사용자로서의 접근이었고, 라프 시몬스도 기존에 있던 파울 캐야홀름의 가구에 커버만 새롭게 연출한 정도였다. 이에 반해 알렉산더 왕은 온전히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로 빈백의자와 트렁크를 만들어 가구라인을 론칭했다는 점이 의미 있다. 가구 디자인이 소비되는 주기가 그만큼 빠르고 세련되어지고 있으며 패션 디자이너가 마켓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적인 지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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